술식에 재능 없고 선천적으로 주력량도 후달린다는 놈이 흑섬까지 터뜨려서 뭔가 생기면 당연히 타격계겠구나 싶었는데
갑자기 기뉴같은 기술을 들고 옴
그리고 고죠가 스쿠나 술식 새겨질꺼라던 대사는 도대체 뭐였던거임?
복선 회수도 안하고 뒤진거같이 처리한 캐릭터들 멀쩡히 살아서 돌아오는 쿠소망가에 무언갈 기대하는 자세가 잘못된건가
이거 딱 봐도 후시구로랑 바디체인지해서 스쿠나 장악할려는 목적으로 등장시킨거 같은데
아무리 급하게 끝내고 싶어도 그렇지 주인공 기술을 급조 1회용으로 주다니..
저게 밑에 얘들이 말한 몸바꾸긴가 ㅋㅋ 진짜 쟈코같네
ㄹㅇ 이딴 주인공 취급은 흔치 않지
정황보면 이타도리 술식이라기보다 저 선생 술식인게 맞지않냐
ㄴㄴ 저 사람은 간이영역 밖에 못쓴다고 나왔었음
마침 바로 이전인 vs 스쿠나때 각성도 했었고 술식이 생긴거라 보는게 맞을듯
간이영역은 술식도 아니고 걍 통용기잖음 아직 선생 술식 나온적 없을건데
그니까 교류회때 칼잡이년같이 생득술식은 없고 간이영역밖에 못쓴다는 얘기임
나무위키에도 똑같이 쓰여있음
시부야때 판다랑 태그로 잡 주령들이랑 싸우기도 했을껀데 그때도 뭐 안나옴
칼 들고 다니는 놈 기술이 몸 바꾸기인것도 좀 이상하고
이타도리 씨발 엄마 따라서 반중력/중력 이런 기술 가져야하는거 아니냐고....
그 뭐였지 젠인? 가문 사람들 생각해보면 생득술식은 유전이랑 노상관인가봄
근데 주인공 기술이면 중력조절 정도 멋진건 줬어도 되는게 아닌가 싶다
이타도리는 이미 뭐 하나 주기 너무 늦었지 그냥 고죠오빠가 스쿠나 켄자쿠 때려잡는거 보고 센세 스고이 이러는게 더 재밌을듯
응원형 주인공 ㄷㄷㄷ
이번주 개 억지 전개나 과거편 통으로 고죠한테 할애한거 생각하면 이타도리는 그냥 페이크 주인공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