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가 애초에 자존심이 강해서 도움받는걸 별로 안 좋아했고

아예 한대 후려친 적도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고

진엔딩에선 애완동물화까지 성공...

아무리 생각해도 죠가 호세전에서 죽어서 그년도 같이 절망해야 올바른 엔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