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가 애초에 자존심이 강해서 도움받는걸 별로 안 좋아했고 아예 한대 후려친 적도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고 진엔딩에선 애완동물화까지 성공... 아무리 생각해도 죠가 호세전에서 죽어서 그년도 같이 절망해야 올바른 엔딩임
히로인한테 애새끼들 이용해서 사기치다가 깜빵 가는 주인공이 세상 어디에 있을까
죠가 누구인데?
내일의 죠 - 야부키 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