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아이슬란드->그린란드로 이주한 바요킹들이 젖과 꿀이 흐르는 빈란드를 발견하고 거기에 주거지를 만드나 이미 거기를 점거하고 있던 아메리카 원주민들한테 개털리고 결국 주거지를 철거하고 그린란드로 귀환. 다만 이후로도 임시 주거지 만들어서 빈란드에서 주기적으로 목재 캐오고 그럼


이후로 그린란드에서 수백년간 유럽에 상아 북극곰팔이 하면서 그럭저럭 살다가 소빙기 오면서 농사는 망하고 사냥은 안되고 적대적인 이누이트족이 내려오고 그래서 정착지 2곳의 바요킹들이 모두 굶어죽고 잊혀지는 대참극 발생. 그후 또 수백년이 지나서 덴마크가 거기에 정착지를 세우고 지금의 그린란드가 되었다 카더라.


이거도 정리해 보니 신부이야기급 비극 스토리일세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