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의 참상이나 후유증
폐허가 된 거리와 도로 이런걸 볼줄 알았는데
후쿠시마는 겐끼데스 같은 내용만 줄창나옴
작가도 작중내내 진짜로 평화로운데 어쩌라고?
라는 식으로 계속 되물음
본인도 그런걸 그리려고 답사한건데
사람들이 멀쩡히 잘 살고있어서 당혹스러워함
런데 러시아 당국의 관리소홀이나 방사능오염구역은 도둑들의 보물고라는 묘사 방사능 후유증으로 시달리는 사람등도 많이 보여줘서
후쿠시마 일뽕만화들 보다는 훨씬 진솔하고 설득력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