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상하게 레이브 떠오름 아무리 짭다 짭다하지만 오다랑 다르게 불살주의인것도 아니라 중요인물을 잘죽이기도하고 스토리...는 유치하긴해도 굵은 줄기는 오래된 SF따라갈려하고 페어리테일은 길어져서 반복되는 패턴이 더 체감잘됫는데 레이브는 솔직히 소년만화로서,특히 만화 덜본 사람이면 진짜 좋은 소년만화라 생각함 꼭서 까는사람 유형하니 레이브 생각나서 써봄
호야
솔직히 후지타 소년만화로 좋긴한데 특유의 거친선이 호불호쎄고 빗편은...진짜....
난 우에키 애니만 봤지만 - dc App
우에키도 좋긴하지 마왕 설정도 좋았음
레이브 다시보려니 못보겟더라구
나도 초딩때는 정주행 3번넘게했는데 커서는 안해봄...
레이브 마지막에 너무 대충 끝내버림... 막판 에피가 중간보스였던 도류에피때만도 못한 느낌
근데 생각해보면 보스만 그런게 아니라 4천왕 전부 순식간에 결판난듯 엄청 힘들게 이기긴햇지만
사자대가리놈 처음나올때 연출은 진짜 압도적이었느데
그래도 4천왕중 제일 괜찮았던거 같음 슈라가 진짜 멋있게나와서
갓슈부터 생각나는군
갓슈도 그렇긴하지 근데 꼭서 까는 분류보고 팍 생각난거라
트라이건, 혈계전선 재밌음
애니는 모르겟는데 솔찌 만화책은 액션이 진짜 지저분해서 내가 그림 안좋은거 신경 잘안쓰는데도 좀 많이 지저분하니
우에키의 법칙이 진짜 깔끔하게 잘 끝냈다고 봄
근데 의외로 천계인 떡밥 이후로 호불호가 갈리더라
다이의 대모험
타이도 좋긴해
그건 등장인물 어거지로 안죽이는게 너무 거슬려서
솔직히 리하르트까지 나오는건 좀 깻다 힘은 좋앗는데
갓슈 풀어헤드 코코
코코 재밋음? 퍼드 콜라보로 알고는 있는데 본적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