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먹고 싶은걸 남에게 강요해선 안된다
건강하게 살려면 식습관 운동 생활패턴 삼박자를 지키자
먹다남은 자투리 같은 인생이라도 쓰임새는 있을거다
먹고 싶은것만 먹으면서 살 수는 없다

작가부터 지독한 사람이라 이렇게 지독하리만큼 건전한 만화를 그릴수 있었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