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가 선생님한테 키워달라고 무릎 꿇는 장면
와 눈물날 뻔했네
만화에서 감동을 느끼네.. 지린다 작품
바이올렛 4월의거짓말 같은 억즙이 아니다
결말이 사기임
본지 10년도 넘어서 드문드문 기억나는데 아직도 숲속에 피아노 있는 신비한 광경이랑 카이가 숲속의 피아노와 헤어지는(일반피아노에 익숙해지는)건 기억에 남아있음
결말이 사기임
본지 10년도 넘어서 드문드문 기억나는데 아직도 숲속에 피아노 있는 신비한 광경이랑 카이가 숲속의 피아노와 헤어지는(일반피아노에 익숙해지는)건 기억에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