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렘가에서 창녀의 아이로 태어난 주인공

아버지는 누군지모르고 남창,도둑질을 하게될뻔한 천재주인공

그리고 그런 주인공을 엄청나게 동경,질투,원망하지만 여러 인물들을 만나면서 천재주인공 또한 힘든 환경에서 얼마나 노력해왓는지 알고 성장하는 노력형 라이벌

초딩때봐서 사창가나 아재가 카이 후장 뚫을려한거나 이해못하는 부분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굉장히 인상깊은 책이었음...

근데 이작가 뭐하고사심? 진짜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