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면서 느낀건데
다른 일반적인 문화들 예를들면 한국드라마, 영화 이런거들 기준은 말그대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봤냐, 시청률이 얼마나 많이 되냐 이런거잖아. 솔직히 이게 말그대로 인기가 많는거고
근데 왜 유독 일본애니는 본 사람들중에 극히 일부만 사는 BD를 가지고 애니 인기를 측정함?
요샌 OTT나 이런데서 다 시청시간 순위 매겨서 보여주잖아. 시청률도 다 공개되고. 그거 보면 뭐가 더 인기인지 알수 있는거 아님?
댓글보면서 느낀건데
다른 일반적인 문화들 예를들면 한국드라마, 영화 이런거들 기준은 말그대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봤냐, 시청률이 얼마나 많이 되냐 이런거잖아. 솔직히 이게 말그대로 인기가 많는거고
근데 왜 유독 일본애니는 본 사람들중에 극히 일부만 사는 BD를 가지고 애니 인기를 측정함?
요샌 OTT나 이런데서 다 시청시간 순위 매겨서 보여주잖아. 시청률도 다 공개되고. 그거 보면 뭐가 더 인기인지 알수 있는거 아님?
일본 애니메이션이 특수한 장르라 그런게 아닐까? ott이전에 서로 다른 장르끼리 비교할 방법도 없었고
일본은 갈라파고스잖아
그냥 예전에 2ch에서 갈드컵할때 써먹던 지표가 그거밖에 없었음 다른 수익은 공개 안되니까 ㅇ
OTT 순위는 근데 더 흥행을 알 수 없음 매화마다 그걸로 돈 지불하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선계약이니까
그건 한국영화 드라마들도 다 마찬가지 아님? 그거 감안하고도 인기는 그냥 말 그대로 누가 더 많이 봤냐가 맞지
그래서 실제로 요즘엔 ott 순위 많이 언급되잖아
정작 골수 씹덕들은 BD 타령하는 거 별로 안좋아하던데 기생수는 잘만들었는데 BD 적게 팔렸다고 신뢰성 별로 없다고
예전에 특히 2006년대 쯤 심야애니는 말 그대로 대중적인 인기가 없고, 수익다변화도 못했었으니까. 기댈게 BD 밖에 없었으니까 그거 가지고 비교했던건데 그게 관습으로 아직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거 근데 슬슬 일본애니가 메이저로 올라오고 수익 다변화 다 이루어졌고 해외판로도 뚫린 마당에 아직까지 BD로 서열 재는건 걍 병신이지 뭐
BD 매출이라도 계속 오르고 있으면 모를까 계속 떡락해서 이젠 반의 반토막이 나버리고 앞으로도 계속 떨어질 예정인데... 다른 매출분야는 계속 성장하는 와중에
아무도 TV안보는 심야에 방영하는거 자체가 영화 꼼수개봉하고 DVD 팔아먹는거랑 비슷한 비즈니스로 시작함
OVA 시절부터 1980년대 후반에 1만엔이었고 전통을 지키는것
시청률로 싸움 안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