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면서 느낀건데 


다른 일반적인 문화들 예를들면 한국드라마, 영화 이런거들 기준은 말그대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봤냐, 시청률이 얼마나 많이 되냐 이런거잖아. 솔직히 이게 말그대로 인기가 많는거고


근데 왜 유독 일본애니는 본 사람들중에 극히 일부만 사는 BD를 가지고 애니 인기를 측정함?


요샌 OTT나 이런데서 다 시청시간 순위 매겨서 보여주잖아. 시청률도 다 공개되고. 그거 보면 뭐가 더 인기인지 알수 있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