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가 더 월드 쓸 때 개쩐다 싶었는데 생각해보면 요즘 유행하는 멀티버스 소재 특유의 뽕맛을 그때 처음 느꼈던 것 같음

그리고 이번 스파이더맨 신작 보고 그 비슷한 수준의 감흥을 받음

존나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