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앞 뒤 표지가 연결되는거 마음에 들고


그림 실력 물 올라서 보기 좋았음


저번권은 쉬어가는편이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정신 나갈거같은 전개가 시작되는데


다음권은 아오노군 엄마 이야기 나올텐데 보면서 심장에 좀 해로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