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말인가 18년 초에 왓치맨 재판 소식이 뜸 그때 기존판 정가 28000원에 두권 사서 고이 모셔둔 나는 정보 더 풀리기전에 팔아야한다는 마음에 신품급 최상민트 제품을 16000원에 부랴부랴 올렸음 (다른 최상 제품에 비해 많이 쌌음) 워낙 싼값이라 호갱 하나가 바로 물어갔고 나는 방어선 지켰다는 안도감에 왓치맨 언제나오나 기다렸는데 그로부터 400일 후에 나옴 물론 비싸게 받던 다른 놈들도 그동안 잘만 팔았음
실패!
아 나도 이 사람 파는거 보고 팔았는데 오래걸릴 줄 알았으면 구판 대사 머리속에 집어넣을정도로 더 볼걸그랬음
400일 기다려 받은 만화가 구겨져서 오면 빡칠만도 하것누..
왓치맨 때 시공사 하도 컴플레인 많이 받았는지 이번 샌드맨 박셋 구매자한테 배송 상태 만족했냐고 설문 보내드라
그거 담당자 최소 시말서에 감봉임 3.5짜리 수백권을 전부 교환해주면 그게 얼마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