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읽으면 만화라는 매체에 더 깊게 생각할 수 있게 되어서 좋은듯만화라는 것 자체를 뜯어해부하고 탐구하는거라 보는 재미가 쏠쏠함 근데 이거 93년에 나온거네 2010년대에 나온줄 알았는데 개오래된거였음
만화의 미래보면 그때그렸다는걸 느끼게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