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첩들이 간간히 사길래봣는데 재미...가 없다 작품적으로 재미없다보다 그 할복? 자살? 그 문화를 좀 못받아들이겠음 다른 문화권도 비슷하지만 일본은 그 패잔무사가 좀 진짜 굉장히 특히 수치스럽게 나온다해야하나 좀 그 감정? 문화가 이해가 공감이 안되는거같음 막부...도 잘 모르겟음...폐도령이니 아이즈번이니 이런거 좀 흥미가 없음 사도도 후반부는 영아니었던거 보면 배경적으로도 이런 배경은 안맞는거같고
할복 그거 ㄹㅇ 좆병신같은 문화임 나도 감정이입 전혀 못하겠다
할복...책임을 진다까지는 이해한다쳐도 살아남았다=수치 이게 제일 좀 안와닿음...
캐릭터에 몰입이 너무 힘듬… ‘죽을 곳을 찾아 떠돌던 주인공이 삶의 의미를 찾음’하고 정리하면 이해는 가는데 공감은 안가
확실히 여주를 주군으로 삼는것도 요상하다
사법시험만 준비했는데 사법시험 없어서 자살하고 싶은 사수생 생각하면 몰입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