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를정도로 이 인간이 어케 살아있노 싶은경우가 많던데그게 인생에 좋은 쪽이건 나쁜 쪽이건 결국 대작가를 탄생히키는 길이었던거보면정해진 운명에 따라가기위해 신이 존나 드리프트른 갈겨된거 아닐까 싶음
옥쇄할때 중대장이 거부안했으면 시게루도 걍 총맞고 거기서 죽었을테니 인생사 참 알수없지
성공한뒤에 돌아보는거니까 그렇기도 함 거기까지 못간사람들이 무수히 많겠지
생각해보면 월첩갤은 언럭키 시게루모임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