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체인소맨 같은 거 말고 싸움이 메인인 소년만화들에서는 


대부분 주인공은 거의 금욕자 or 느껴도 노골적이지 않은 느낌이었던거같음


루피, 손오공 같은 새끼들은 말할 것도 없고 나루토는 사쿠라 짝사랑에(이것도 좆스케한테 뭐 느껴서 이랬다던가) 


지라이야 따라서 여탕 좀 훔쳐본거 빼고는 뭐 별거 없었을지도


이런거까지 성욕 묘사의 범주에 넣을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블리치는 안봐서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