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거지

뭔 걍 다른 이야기인걸 가지고 틀렸다고 악기바리인지

존나 간섭하고 참견하려드네

걍 각각의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고 나름의 재미가 있는걸 받아들이면 될 일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