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끝에 하나만 빼놨는데 뭔가 의미 있는거임?
저거 하나만 비워놓으니까 뭔가 괴상한데
일본에서는 저런 관습이라도 있는거?
아님 야쿠자 관례같은건가 ㄷㄷㄷ
용과같이 전부 다 해봤는데 저런 관습 같은건 없었던
ㄹㅇ 왜 저렇게 그렸는지 모르겠노 ㄷㄷㄷ
평범하게 봐줘
그냥 사람수맞춰놓은거아냐?
근데 한 쪽만 덩그라니 있으면 좀 무안할거 같으니까 ㄷㄷ
용과같이 전부 다 해봤는데 저런 관습 같은건 없었던
ㄹㅇ 왜 저렇게 그렸는지 모르겠노 ㄷㄷㄷ
평범하게 봐줘
그냥 사람수맞춰놓은거아냐?
근데 한 쪽만 덩그라니 있으면 좀 무안할거 같으니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