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좀 잔잔해도 꿈 쫒아가는 흔한 만화인줄 알고 보다가 그 프랑스인가 간다던 금태양 친구 조빱 사기꾼된 거 보고 좀 충격이었음
소설 원작은 행방불명으로 끝났던거 같은데
등산 하는 만화인데 작화, 연출의 박력 때문에 손에 땀을 쥐게 함. 그리고 등산하면서 무력해지는 나 자신과 고독감에 대한 표현력 상당히 일품이었음
주변 인물들 인생이 너무 나락 가서 안타까웟음
유미 닭장 되는게 참,,
처음엔 좀 잔잔해도 꿈 쫒아가는 흔한 만화인줄 알고 보다가 그 프랑스인가 간다던 금태양 친구 조빱 사기꾼된 거 보고 좀 충격이었음
소설 원작은 행방불명으로 끝났던거 같은데
등산 하는 만화인데 작화, 연출의 박력 때문에 손에 땀을 쥐게 함. 그리고 등산하면서 무력해지는 나 자신과 고독감에 대한 표현력 상당히 일품이었음
주변 인물들 인생이 너무 나락 가서 안타까웟음
유미 닭장 되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