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자극적이거나 참신한 소재로 눈길을 끈다 그러나 이후 신캐투입같이 질질 끌거나 뻔한 전개로 일관해 작품이 이상해진다 그러다 인기떨어질 경우 심하면 중요 떡밥이나 주제도 제대로 해결 못하고 마무리
이 패턴은 예나 지금이나 흔하고 미래에도 안 없어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