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도중에 이정도면 재밌는거 아닌가 이정도면 괜찮은거 아닌가 스스로 되뇌이는데
진짜 재밌었던 순간은 없었던 느낌

근데 진짜 작화는 와 스러운 부분 많았음 관람차 문 닫는 장면이라던가
이전작들보다 움직임 표현이 좋았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