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도중에 이정도면 재밌는거 아닌가 이정도면 괜찮은거 아닌가 스스로 되뇌이는데 진짜 재밌었던 순간은 없었던 느낌 근데 진짜 작화는 와 스러운 부분 많았음 관람차 문 닫는 장면이라던가 이전작들보다 움직임 표현이 좋았던듯
난 스즈메 점마 뭐저리 세노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어
여고생 = 전차는 이쪽 업계에선 상식이죠
하긴 여고생이면 포탄 한손으로 집어던지고 kv2 포탄 장전도 수초면 끝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