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나 픽사처럼 알기쉽고 보편적인 영화를 만드는데는 아니었음 그래도 대중적으로 인기 많은건 생각해보면 난해한데 막상 볼때는 압도적인 영상으로 난해하다고 생각을 못하게 만들어서 그런듯 지브리 최고작으로 뽑히는 센치도 재밌지만 해석할 여지도 되게 많고 난해하잖음 애들용이라는 포뇨조차 중반 이후는 난해한 요소 좀 있고 지브리 신작이 난해하다는 평가 나오는건 별로 이상한건 아님 - dc official App
센치행부터가 일반인 시점에서는 꽤나 어렵지 않나.. 나도 어릴때 보면서 쟤가 누군지 이게 뭔지 모르겠던데
일본 신화에 환경파괴문제 등도 다루니
ㄹㅇ 엄청 난해한 내용 연출 투성인데 얼핏보기에도 나름 재미있게 만들어서 그런듯
지브리 영화는 그래도 대중적이게 만든편임 오시이마모루 영화가 졸라 난해하고 어려움
뭔가 모노노케히메부터 하야오 노망났는데 그이후 지브리작 다 개싫음..
지브리가 난해함? 영화 자체는 직관적인 스타일인데 물론 모노노케 히메같은거 보면 환경파괴 관련된 문제 나온다만
포뇨가 오히려 작법상으론 미야자키 작품 중에선 제일 난해하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