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포뇨나 하울,센갈치,라퓨타,나우시카는 급식먹을때 봤고 원령공주는 최근에 봤음 머학 교양 과제 때문에 본거라 이게 일본 신화를 기반으로 만들어 진걸 알고 봐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근데 모르고 봐도 내용이 꽤 직관적인 편에 속하던거 같은데 말고 키키도 별로 난해한 느낌 없던거 같음 - dc official App
나우시카가 엄청 직관적임 직접 다 말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