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에서 15.14인 엘릭형제가 애들이라서 단순히 무시하는게 아니라 존중해주면서 돌봐주고 측은해하고 이끌어줄려는게 너무 좋음 난 츠가이 같이 상남자 주인공도 좋긴한데 아인,강연같이 좀 끌어주는 어른다운 어른 나오는 만화들이 좋더라
마리아 구강에서 묘사 강화된 거 좋았었음
구강은 봣는데 기억나는게 흑인로제 마지막 연금술 호문클루스 엄마랑 합쳐지고 자폭,푸른장미밖에 기억이 안남...호엔하임 내부 사야같은 살덩이인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