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짱이라고 하는건 그 구시대적 감성 때문에 오히려 괜찮은거 같긴함그 외에도 크게 거슬리거나 맘에 안드는 부분은 없었던거 같음양면페이지도 깔끔하게 연결되어 있고 속표지? 맞는지 모르겠는데 것도 있고아무튼 꽤 괜찮은듯
요즘은 짱 말고 뭐라하지 애초에 패싸움 안해서 짱이라는 개념이 없나
그럴거같긴한데 알아볼 방법이 없네
딱딱이는 뭘로 번역했음?
그냥 원래대로 아메리칸 크래커
아쉬운데
무난한게 좋은거지
앙면 페이지 깔끔하게 연결되어있다고?올린 스샷은 반갈죽이잖아
어 잘보니까 ㄹㅇ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