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화제가 되서 갤에 올라오는걸 보면 그냥 관심이 가서 평소에는 그냥 별 생각없이 볼만한 것도
어떻게 조금 더 신경쓰고 조금 더 생각해서 보게 되네요.
그래서 왜 로우앵글로 잡았을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래 장면은 오프닝 같은데 일단 한번
첫인상을 남겨보고 오프닝(애니)을 보고 다시 한번 적어보는 걸 목표로 작성했습니다.
ㅡ>오프닝 장면이 아니라 그냥 1화에 나오는 로우앵글 부분 다 따온거였음.
1.첫인상
ㅡ걸음을 걷는데 평범하게 지나갈 수 있고 남자애는 로우 앵글로 잡았는데 왜 여자애는 평범한 시선에서 바라봤을까?
남자애가 걷는 발걸음을 강조하고 싶었고 이 애니(원작)을 처음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어떤 애니인지 알리기 위해서
발걸음을 강조해서 긴장감, 비장함 벚꽃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청춘을 바라는 분홍빛깔 희망을 바라는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리고 벚꽃으로 덮이면서
전환되며 나오는 여자애가 연애 대상이구나~ 하는걸 보여주네요.
1.첫인상
ㅡ역시나 아래에서 위로 바라보는 로우 앵글입니다. 뭐랄까 남자애가 기합을 넣는 것처럼 눈을 감으며 동시에
주먹을 한번 꽉쥐고 앞으로 전진하네요. 여기서도 살짝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3.첫인상
ㅡ로우앵글로 바라본 시선중 가장 극단적인 시각에서 바라봤으며 동시에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시선을 따라서 불안감과 기대감을 모으는 효과를 주는거 같았어요.
그런데 그런 기대를 부셔버리듯 사물함을 열었는데 허무하게 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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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보고나서 느낀점.
저렇게 짧게 봤을때는 뭐가 문제지 싶었는데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보니까 굉장히 당황스럽다.
애니를 보면서 저렇게 극단적인 로우 앵글을 자주, 익숙하게 접하지 않아서 그런걸까? 1번 장면 이후에
이 장면에서 크게 당황했음.
그리고 엄청 부드럽게 움직이는 장면들이 많은데 (아래 영상같은거)
https://www.youtube.com/watch?v=45lyCUdzRx4
TVアニメ「好きな子がめがねを忘れた」PV第3弾|2023年7月4日より放送開始!TOKYO MX 7 月 4 日 (火) 23:00~MBS 7 月 4 日 (火) 26:30~BS 朝日 7 月 7 日 (金) 23:00~U-NEXT、ABEMA、dアニメストア ほかにて順次配信!Twitter投稿で数万バズを連発し、月刊「ガンガンJOKER」(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刊)でも絶賛連載中の...www.youtube.com일단 이 장면에서는 주인공에게 시선을 묶어두고 여자 주인공에게 시선이 자연스럽게 넘어가기 위해서 한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생각이 들기 이전에 속도는 너무 빠른데 움직임은 너무 부드러우니까 뭐랄까 속도를 0.5보다도 늦게 줄이고 움직임을 유지했다면 어땠을까?
라는 의문이 더 빠르게 들더라구요.
이 장면 이후에 한 편 다 보고나서
남자애가 여자애를 좋아하는데 여자애가 안경을 깜박하면서 생기는 거리감을 강조하기 위해서 자주 하이앵글 로우앵글을 쓰는건가?
전체적인 테마가 이런가? 싶기도 하고 그렇지만 그걸 납득해도 좀 많이 쓰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정말 어쩌면 혹시 걍 한번 보게끔 만들려고 일부러 한걸수도 있음. 예를 들면 발더스 게이트3 곰과 섹x신 이후에 다운로드및 검색량 1등한거 처럼?
하지만 생각보다 재미난 장면도 많고 둘 사이의 거리감이 어떤지 연구 좀 했다는 티가 많이나긴 합니다.
더 많은 사진과 다른 애니랑 비교해서 정리 후 보여드리고 싶긴한데 칼무리 업데이트하고 한장 찍을때 마다 위에 칸 지정할지 전체적으로 찍을지 뜨는거 때문에
ㅈ같아서 못쓰겠음.
ㅡ사족
칼무리 업데이트 괜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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