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믹스라고 나오는것들 다 좆박아도 본편 스토리가 그럭저럭 괜찮고 겜도 재밌게 해서 상관 없는데

2부는 자가복제도 아니고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도 아니고

하세오가 시노랑 아토리한테 가지고 있는 감정도 병신같고

결국 스토리 정리하면 오반 설계대로 하세오가 개같이 구르면서 똥닦아주는 이야기라 솔직히 이게 맞나 싶을 정도임ㅋㅋ



퀀텀도 보기는 봤는데 이건 걍 닷핵 아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