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게 완성도 높은 작품들은 보면 볼수록 많은데
고점 높은 작품은 손에 꼽을정도로밖에 없는 느낌
시간 지나면 임팩트있는 장면들이 기억나서 아마 그럴듯
아무래도 작품을 그려나가는 기간이 길다보니까 작가도 지치고 독자도 지치니까 더 힘들지 않을까
시간 지나면 임팩트있는 장면들이 기억나서 아마 그럴듯
아무래도 작품을 그려나가는 기간이 길다보니까 작가도 지치고 독자도 지치니까 더 힘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