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단어 두개 조합 평범한 단어 1개: 찾기 존나 어렵고 철학 만화같아서 거부감 듬 문장형 제목: 길기만 하고 좆같음 그에 비해 평범한 단어 두개 조합하면 드래곤볼 원피스 강철의 연금술사 진격의 거인 목요일의 플루트 등등 뭔가 제목부터 흥미 유발됨 예를 들어 월첩라면 <<< 만알못 새끼가 만화에서 본 어줍잖은 지식으로 라면 끓이려는 내용같아서 급흥미 생김
제일 보편적인 작명법인데는 이유가 있음
월간만화 갤러리에서 사람을 만났더니 토끼귀 수인이었습니다만 ?
토끼귀의 월첩
문장형은 약칭으로 따로 찾아야하는 경우가 많아 싫음 약칭 여러개 통하는 작품이면 더 문제고
진격의 거인이 진짜 이름 좋은듯
인상적이면서 흔하지 않고 작품 내용하고도 연관되어사지고
사실 난 초대형거인이 진격의 거인인줄 알았는데 아닌게 의외였음
보로롱의 나라 좆같은 거랑 별개로 제목은 참 잘 지은 듯한
할라피뇨의 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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