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야 리사
고등학교때 쓴 소설로 고등학교 2학년때 문예상 수상
두번째 소설인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으로 20살에 일본 최고권위 문학상인 아쿠타가와 상을 역대 최연소로 수상
그러나 젊고 재능있고 예쁘장한 외모덕에 무수한 미디어, 일남충들이 들러붙었고 한동안 쉬다 복귀했으나 그 이후로는 시들시들..
제일 최근작인 처음부터 내내 좋아했어는 어째서인지 대세는 백합 갤러리에서 소비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와타야 리사
고등학교때 쓴 소설로 고등학교 2학년때 문예상 수상
두번째 소설인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으로 20살에 일본 최고권위 문학상인 아쿠타가와 상을 역대 최연소로 수상
그러나 젊고 재능있고 예쁘장한 외모덕에 무수한 미디어, 일남충들이 들러붙었고 한동안 쉬다 복귀했으나 그 이후로는 시들시들..
제일 최근작인 처음부터 내내 좋아했어는 어째서인지 대세는 백합 갤러리에서 소비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발로차두고싶은등짝 봤는데 재밌었음
처음부터 내내 좋아했어 백합성향임? - dc App
퀴어문학임
약간 피해망상+레즈야설이던데 갠적으론 별로였음
발로차주고싶은등짝 이 데뷔작 아님? 일남충 캐릭터 귀엽고 그럭저럭 잼있는데 걍 청소년문고 느낌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 재밌었지
얼마나 시달렸는지 복귀작이 갑자기 확 매워짐 꿈을주다는 스토리만 보면 신도에루 망가급
안읽어봤는데 발로차주고싶은등짝 이건 나도 제목은암ㅋㅋㅋㅋ 한국에서도 유명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