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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야 리사



고등학교때 쓴 소설로 고등학교 2학년때 문예상 수상


두번째 소설인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으로 20살에 일본 최고권위 문학상인 아쿠타가와 상을 역대 최연소로 수상


그러나 젊고 재능있고 예쁘장한 외모덕에 무수한 미디어, 일남충들이 들러붙었고 한동안 쉬다 복귀했으나 그 이후로는 시들시들..


제일 최근작인 처음부터 내내 좋아했어는 어째서인지 대세는 백합 갤러리에서 소비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