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인공이 빼는거 없이 화끈하게 들이대서 진도가 쭉쭉 나가는게 답답하지 않았음 그런데 너무 직설적이고 거침없어서 저래도 되나 싶은 장면도 있고 저런게 좋은가 싶은 느낌도 들었음 여주인공은 소심하면서도 속으로는 말 많고 불평 불만도 많은게 웃겼다
남주 별명이 덩국맨ㅋㅋ
뒤로 갈수록 발암이 심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