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옷 있어야 음식 더 받으니 빵주고 다른 사람에게서 옷 사서 깨끗하게 관리하는거나


구두장이 짓해서 장교에게서 소시지 얻어먹거나 수프 배식할 때 초반에 가면 건더기가 없는데 늦게가면 그냥 수프 자체가 없는 듯


수용소의 구질구질한 생활 속에서도 어떻게든 머리 굴려가며 살아가는 모습이 꽤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