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집 가난해서 먹버한거랑 독일군 쏘고 안쐈다 구라핑 돈 벌고 액수를 절반만 말한다던가 근데 확실히 수용소 들어가더니 남을 많이 도와주는 그런 이야기만 나옴 야매로 함석질 배우고 구라핑 쳐서 자리 얻은게 유일함 - dc official App
솔직히 좀 전라도임
블라덱 증언 위주인데다 교차검증해줄 아냐의 일기가 소실된 건 감안해야 할지도
근데 수용소 시절은 아냐도 못봤으니 결국 주관적일 수 밖에 - dc App
아냐는 유독 잘 나눠줘서 그거 때문에 주변 도움도 많이 받아 아티가 아버지는 이기적이라 살아남고 어머니는 서로 돕는 식으로 살아남았다 요약한 거 보면 은근 이기적이었을 가능성 있어 보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