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독자들의 열정이 식는걸 다시 열정을 데우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야겠다




사람이 1년간 만화 작품을 즐기면 어느새 열정이 식는 시기가 오는데




일본 만화가들은 열정이 식을때가 되면 연하 엽서를 이쁘게 그려서 보내서




독자들의 열정이 다시 불붙게 만듬




이렇게 되면 사람이 몇년이고 만화를 응원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