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들 읽어보니 쥐 만화 그린 작가가 아빠 좀 미화해서 그렸다는 인터뷰 했었다는데 되게 씁쓸함 만화에 나온 사실만 놓고봐도 저런 새끼가 내 아빠면 진짜 나는 정 다 떨어져서 그냥 연 딱 끊고 뒤지면 잘뒤졌다고 생각할거 같은데... 부모가 저러면 자식 입장에서도 미련이 남아있고 애증이 생기는건가 싶다 - dc official App
부인인 말라도 블라덱 재산갖고 튀었다 돌아와서 간병해준 거 보면 정이란 게 무서운데 자식이면 오죽할까
진짜 그거 보면서 말라 엄청 불쌍하다고 느꼈는데 - dc App
나도 진짜 내 부모가 저랬으면 연 못끊었으려나 싶기도 하고 그럼 - dc App
너같은 애 낳을까봐 무섭다
쥐 만화 안읽어봤구나 - dc App
안읽긴...성격도 성급하구나
부모도 부모다워야지 뭐하는 새끼냐 이건
고작 시리얼 하나조차도 그딴 식으로 구는 인간이랑 연닿는 거 자체가 불쾌하지 않나? 무슨 큰돈이나 목숨달린 문제에서 추잡하면 몰라
그나마 청소년-성년기 때 제대로 반항했다가 엄마 자살한거 지분 있어서 반성해서 바뀐게 저거니
애정도 있었겠지만 인터뷰 내용은 만화의 주제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조금은 미화했었다는 내용으로 기억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