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보면서 느꼈던 건 딱 주인공이 느꼈던 감정 정도였음


아버지라 걱정이 되고 젊은 시절 겪은 상흔도 이해는 가는데


같이 있으면 너무 좆같아서 견디기 힘드니까 어느 정도 거리는 둬야지 나도 살아야지 ㅅㅂ


이 느낌 아닌가?


쥐 아빠가 저렇게 막장애비다 막 질색하는 의견 보니까 좀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