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직접 가서 찍은 아우슈비츠 짤들
안에 들어갈 때는 검문소가 있는데 금속탐지기, 여권제시 등 비행기 들어가는 것 만큼이나 빡세게 검사함
가장 인기 있는 스폿은 역시 가스실
가스 분출하는 공간
가스실 내에 있는 시체소각장
이런 효율성이 오히려 더 잔인해 보이더라
화장실
복도 내 모든 벽에는 희생자들의 사진이 걸려있음
의외로 유대인만 죽은 줄 알았는데 폴란드 사람들이 훨씬 많음
쥐를 보면 폴란드 돼지 색기들은 낙지 앞잡이만 한 거로 묘사되는데 사실과 다름
블라덱의 증언이 의심이 가는 큰 부분임
낙지들이 빼앗은 물건들
안경, 목발, 의수, 신발 등등
급하게 이동하라 해서 필요한 것만 챙겼지만 그마저도ㅈ빼앗김
블라덱이 있던 비르게나우는 1수용소에서 좀 더 걸어야 있음
늦어서 안은 못 보고 바깥만 찍음
위 사진들이 제 1수용소 짤들인데 비르케나우에 비해선 낙원이라고 할 정도라고 하더라
만일 갈 사람들이 있다면 아침부터 가는 것을 추천함 점심 먹고 가니 볼 시간이 부족했음
이건 폴란드 서점 가서 찍은 쥐 폴란드 버전 짤
아우슈비츠가 절멸수용소고 비르케나우가 강제노동수용소였나? 아님 그 반대였나. 근데 진짜 알뜰하게도 뺐어갔다.
아우슈비츠 제 1수용소와 제 2수용소가 있음. 제 2수용소 이름이 비르케나우고 제 1수용소는 기억이 안난다
그리고 슈피겔만, 질버배르크 처럼 대놓고 독일계 유대인 성씨도 있었겠지만 폴란드화 된 유대계도 많았어서
그럼 1수용소가 아우슈비츠인가보네
오우
신발 쌓여져 있는거 너무 무섭다
안경이 더 좆같은게 저거 순간 머리카락인줄 알았음 ㅅㅂ;
물품들 사진만 봐도 그런데 직접 가보면 분위기 정말 엄숙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