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외출록에서 반장이 예전 학창시절 가던 볶음밥집에서 감동하고 나온 후에 타베로그에 별점 주면서 나머진 만점 주고 분위기만 별점 팍 낮춰서 주고 가잖아 그거 왜그러는거임?? 존나궁금함
분위기 진짜 별로여서 냉정하게 3점준거 아니었나 기억이 애매하게 나네
학창시절 게살볶음밥까지 서비스로 받았는데 3점을...?
그냥 느낀대로 준거임 - dc App
시끄러우니까 감점한거잖아 - dc App
걍 개그성으로 넣은 거 아님? 서비스까지 받아놓고 시끄럽다고 3점으로 주면 웃기니까
그게 확꺾는 개그포인트잖아
그게 서비스가 나쁜게 아니라 진짜 맛집이라 손님이 많아서 북적거린다는 식으로 해석되는 리뷰라 별5개 무지성으로 박아서 광고 느낌 나는것보다 더 좋다는 카더라를 들었는데 ㄹㅇ인지는 모름
이게 무조건 5점하는거보다 낫다는 댓글이 달리긴 했었는데 진짜인진 모르겠네요. 저는 그냥 평범하게 분위기 별로라고 3점준거로 생각중
일본은 별점 줄때 개솔직하게 줘서 맛집도 타베로그 4점대 드물다카더라 걍 늙으니 급식 시끄러운거 별로라 3점준듯
그냥 틀딱심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