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시타 히로키 - 그림 잘그림 거대괴수랑 사람처럼 크기 비교가 큰걸 자연스럽게 배치하는 것과 강조하는게 일품.
나카야마 아츠시 - 그림 존나 존나 존나 잘그림. 일단 과장,투시, 캐릭터 전부 독창적이고 무엇보다 좋은 의미에서 골 때리는 연출 많이 함.
여기에는 초기작인 어쩌고 마이스터가 빠졌는데 거기서부터 이어진 뿌리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함.
유일한 단점- 출하가 심함.
메이드 인 어비스 - 츠쿠시
각 층 넘어가는 배경만 봐도 그림 조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ㄴ나게 잘그려서 이 맛에 판타지 보는구나 절로 감탄하게 만듬.
단점- 연재 주기가 불투명해서 소식 없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생각하게 됨. 그리고 너무 불규칙적이라서 이젠 맘 떠남.
슈토헬 - 솔직히 11~12권 들어선게 나머지 권들 보다 재밌었음.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테무진이 주인공 끌고가는 장면임.
아인 - 총 쌈 존나 잘그림. 이 사람보다 총기 싸움 잘그리는 사람 알면 좀 적어주셈.
주기적으로 정리를 안하니까 걍 생각나는거만 적어봤음. 다음엔 더 보강해서 만들어 볼 생각인데
나루토, 이노우에, 마기,히로아카, 사카모토 정도밖에 생각이 안나네 님들도 적어주심 ㄳ
카규작가 그림은 진짜 좋은데...
태옆감기 카큐 진짜 제일 좋아하는 작품인데 그 뒤에 나온 작품들이 전부 빠르게 출하되어서 안타깝게 생각하다가 수어사이드걸 나오면서 장기연재 갈 거 같아서 좋긴한데 정발 죽어도 안될거같음. ㅜㅜ
오구레이토
아~ 나도 그 생각했는데 계속해서 추가하다 보니까 까먹었넹 다음에 2편 쓰면 추가해서 넣을게요 ㄳㄳ
카규 작가 반전병이 너무 심함 재미는 커녕 그냥 독자 엿먹는 기분
ㅋㅋㅋ 반전이었지 반전이라고 적으면 너무 있어보이잖아! 나같은 경우에는 반전이라기 보단 준비가 안됐는데 기습당하는 느낌임 ㅋㅋ
타이요
핑퐁 만화랑 애니 둘 다 보고 진짜 이 장면 연출 좋다하는거 추가할게요 ㄳ
사무라 히로아키
우라타로 ㅈㄴ 재밌는데 출하당해서 아쉽
유키오 어디
작가이름쓰다가 중간부터 귀찮아졌는지 어쨌는지 슈토헬 아인 이래버리는거 웃기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