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면서 살다가 이래선안될것같아서 공무원 2년 넘게 공부해서
6시퇴근+만화보는삶을 꿈꾸며 들어갔는데(결혼할 정도로 모아놓은 돈도 없고 그냥 혼자살기로 맘먹음)
막상 업무 익히느라 너무 힘드네요... 만화?? 꿈도못꿈 일에 치여서 주말에도 업무공부해야하고...
근데 막막한게 이게 더 한다고 일이 편해지는것도 아니라는게 너무 뻔하게 보인다는거에요...
알바할땐 그냥 시키는것만 딱하면 그냥 오히려 맘은 편했는데....
저만 힘든건가요 아님 남들도 다 힘든데 그속에서도 좋아하는걸 찾아서 하는건가요...
이제하나하나씩 접게됨.. 어쩔수업음
다들 그러고 산다
너처럼 톱스퍼거짓하면서 거지같이살진않는다 착각하지마라
톱스퍼거가 감히... - dc App
원래 그런 법
원래 그런데?? 워라밸같은건 없다
일본에 프리터 많은 이유가 다 있음
나는 갓수라서 잘 모르겠어
수명을 댓가로 바쳐서 십덕질 해야
공무원 친구들 다들 초봉이 짜서 힘들어하던
회사 첫 적응은 누구나 힘들거라 생각함 좀 익숙해지면 이제 업무에 여유도 생기고 개인시간에 뭐 할 에너지도 남길 수 있고 그런거지
당연히 백수일때 보다는 힘들지ㅜㅜ
워라밸 단어가 괜히 유행한게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