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2011년~2013년?
그쯤에 익헨에서 나온, 번역된 일본 만화였음
동인지 형식 같은 단편 만화는 아님.
스토리가 뭐냐면, 남주 여주 둘이
타인의 의뢰를 받으면 접수하고
해결하는 내용으로 어렴풋이 기억나는데.
여주 직업이 간호사였나 그런거같음
근데 마지막에 여주가 의뢰자? 범죄자한테
강제로 따먹히고 남주가 구해주고
여튼 막판에 남주가 고백해서 여주랑 이어짐
일단 번역은 2010년대 초반에 익헨에 떴지만
만화가 정식으로 일본에서 나온 시기는 2천년대 중후반 같기도?
그림체가 약간 수학대전 그림체에 더해서 조금 성숙한 그림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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