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놈이 작은 놈을 이기는 건 잘해야 본전이고 작은 놈이 큰 놈을 이기는 게 보는 재미가 있고


자칫하면 강자가 약자를 일방적으로 핍박하는 걸로 보일 수가 있어서 그렇다는 해석이 있더라


켄시로같은 거구 주인공도 보통 자기 체급과 동급이거나 그 이상과 싸우는 거 보면 나름 맞나도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