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공공연히 팔아서 놀란적 있다


무슨 골목길도 아니고 큰 길에 있는 식당에서 밥 먹는데 종업원이 풍선을 바로 제조(?)해서 팔음


다른 손님들이 마시는거 보고


호기심에 한 번 해보려다 무슨 가스인지도 모르는걸 마시긴 꺼림칙해서 그만 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