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만화 내내 광기와 정신나간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그걸 "광기! 폭력!" 하면서 강조하고 티내기보다는오히려 그걸 당연한듯이 무심하고 무덤덤하게 풀어나가는게 좋은것 같음툭 던지는 개그도 웃기고
어제 정주행 했는데 걍 뽕빨물인줄 알았더니 꽤 진지한 내용이어서 놀랐음 최후까지 긴장감을 멈출 수 없던 작품 프리지야도 만갤에 번역되던데 이작가는 소재가 참 매력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