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시로에게안부를 > 백스트리트걸즈 순으로 봤는데 켄시로보단 훨씬 볼만했음 개그 자체는 코드 맞아서 쭉 봤는데 눈에 음영지는 연출 의식하고 보니까 너무 많아서 거슬렷음 2000년대 플래시에 자주 나오는 그 표정 생각나서 좀 오글거림 그래도 읽다보니 재밌어서 그런거 신경안쓰고 보게되더라
이거 쥬지를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떼었다 붙였다 아니까 뒤로갈수록 이게 뭔가 싶던
태국은 어떤 곳일까...
그 말쥬지 붙인 놈 나중에 노벨평화상 타는 에피가 개웃기긴 했음 악덕사장놈 아무렇지도 않게 거기 참가해 있는 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