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옛날만화였는데 일단 일본만화 같고.


무슨 남주가 어릴때 자기 망상노트에 여자캐릭터를 만들어서 적었는데 뭔가를 계기로 그걸 그만두고 노트를 땅에 묻음


몇년인가 뒤에 그곳에 가보니까 노트에 적은거랑 똑같은 여자애가 현실에 나타나고 러브코미디 마냥 전개되다가.


애가 옛날에 괴롭힘 당할때 썻던 폭력적인 설정 같은게 그 여자애한테 반영되서 세계가 ㅈ되는 그런 스토리였던 것 같은데. 아는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