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의 권처럼 아예 문명 자체가 붕괴한 것도 아니고 나름대로 현대 문명인데도
기본적인 사법 체계가 없는 수준으로 묘사되는 치안 수준
주인공이나 적 측이나 수틀리면 사람 죽이는 건 당연하고 이에 딱히 이의를 표하는 경우도 없음
그나마 시체로 만들어진 버섯을 먹고 역겨워하는 거나 인간도 마법사와 비슷하니 마법 쓰기 꺼려진다 정도가 윤리적인 판단으로 나오고
이 판단 내린 인물들조차 여차하면 살인함
어떤 블로그 리뷰에선 이 만화에는 사회시스템이란 게 없는 거 같단 내용이 있었는데 어느정도 동의가 갈 정도였음
비슷하게 살인이 넘쳐나는 헌터 세계관도 그래도 사법 치안 체계가 어느정도는 굴러가는 거 같은데
헌터는 유성가 그려놓은거보고 실망한놈 많던데
등장인물들 거진 다 싸이코패스 아닌가 싶던데 - dc App
너무 사람 쉽게 죽여서 나중가선 좀 읽기 뭐해져서 결국 안보게됐음 - dc App
부활이 쉽게 이루어지니 생명도 저렴하게 취급 당하는 느낌
드래곤볼이 생명경시라는 소리 듣는데 도로헤도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마법세계는 악마처럼 초월적인 존재가 실존하니 그다지 의미있나싶고 홀에선 치안조직이 신한테 다 죽었잖아
대마법사는 그렇다쳐도 홀주민끼리에도 딱히 치안조직이 있진 않아보이던데
그림체랑 찰떡 - dc App
그게 매력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