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둘 다 실패는 맞는데
둘의 행적 차이 때문 같긴 하다
한쪽은 후퇴할 때도 가오 잡다가 죽을 뻔하고, 대신에 부하 죽고, 신하들이 말리는데 배에 사람 태워서 보내는데 말아먹고, 하여간 하지 말란 소리 존나게 들었는데 다 무시하고 했다가 말아먹었는데
다른 한쪽은 비교적 좀 깔끔하니...
생각해보니 둘 다 실패는 맞는데
둘의 행적 차이 때문 같긴 하다
한쪽은 후퇴할 때도 가오 잡다가 죽을 뻔하고, 대신에 부하 죽고, 신하들이 말리는데 배에 사람 태워서 보내는데 말아먹고, 하여간 하지 말란 소리 존나게 들었는데 다 무시하고 했다가 말아먹었는데
다른 한쪽은 비교적 좀 깔끔하니...
일단 제갈량은 유비가 판돈 다 갖다 말아먹은 후에 안 그래도 좆만했는데 더 좆만해진 병력 추스려서 갖다 박은거라 졌잘싸가 됨
그리고 당시엔 제갈량이 1탑이었다지만 어디까지나 신하의 입장이었고 손권은 무소불위 군주였으니
천막에 양초 피워낳고 수명연장 한다고 기도하는게 더 치매같은..
반골상 로갓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