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기억나는 부분은 감녕의 "니먼하오" 밖에 없긴한데

작가의 각색이나 취향이 반영된 위나 촉 진영 인물들에 비해

오는 그냥 대중적인 이미지를 고대로 가져온 느낌

손권이랑 주유 여몽 노숙에 황개 정보 같은 기타 짜바리들

죄다 딱 이름 들으면 떠오르는 그 이미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