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획은 공명에게 사로잡힌 후 겁탈을 당하고 석방된다
제갈량: 절 이기고 싶거든 힘을 길러 다시 도전하십시오
분노한 맹획은 병사들을 모아 재도전하지만 번번히 참패한다
사로잡힐때마다 몸에는 수치스러운 자국들과 개발의 흔적들이 남았고
밧줄자국과 젖꼭지의 피어싱을 숨기기 위해 옷을 더 걸치게 된다
병사1:대왕님 왜 이 날씨에 옷을 걸치는거지?
병사2:글쎄? 흉터자국을 보이기 싫으신건가?
맹획:....(욱씬)
6번째 포획 이후 제갈량이 말을 건냈다
"왜 전력으로 덤비지 않소? 혹시 그대는 겁탈 당/하/는/걸 즐기는게 아닌가?"
공명의 능숙한 손놀림 덕분에 맹획의 몸은 이미 암컷으로 개발이 끝난 후였다
"우..웃기지마라!, 다음번엔 반드시 죽여주마!"
'내가...놈을 원하고 있다고..? 그럴리가 없다!'
입으로는 거친 말을 뱉었지만 맹획의 몸은 잔뜩 달아올라 다음 고문을 기대하고 있었다...
마침내 7번째의 포획 후
"흥! 오늘은 무슨 고문이냐! 난 절대 굴하지 않겠다! 어떤 짓이든 할테면 해봐라!"
"아뇨,당신을 고문하는것도 질렸습니다, 그냥 돌아가세요"
그 순간 맹획의 심장이 철렁 무너졌다
그는 체면도 자존심도 버리고 공명 앞에 무릎 꿇었다
"기다려! 무슨짓을 당해도 좋으니 제발 멈추지 말아줘!"
"호오? 무슨짓이든지?"
맹획은 발/가/벗/은 채로 안대를 쓰고
수치스러운 모습으로 끌려왔다
분명 적에게 사로잡혀 왔는데 그의 물/건/은 딱딱해져 있었고 잠시 후 제갈량의 차가운 손길과 도구들이 한참동안 맹획의 엉덩이를 유린했다
"기분좋아♡ 멈추지 말아줘♡♡♡♡"
"좋다 이제 안대를 벗겨라"
"..?"
안대를 벗은 맹획의 눈앞에 들어온것은
아내인 축융부인과 올돌골,타사대왕등 모든 부족의 우두머리였다
그들은 숨을 헐떡대던 맹획을 혐오스러운 눈길로 노려보고 있었고
맹획은 엄청난 수치심을 느끼면서도 아랫도리가 팽창했다
"믿을 수 없어!! 이 변태새끼!!!"
"북방인에게 박히면서 느끼다니 그러고도 남만왕이냐?"
"기분나쁜 돼지놈!"
라는 내용으로 겐고로 선생이 120페이지 정도 그려줬으면 좋겠음
그냥 너가 겐고로한테 Dm 보내라
내국아......
완장의품격
개추 박지마 십새들앙
시발련아 얼마나 봤으면 레퍼토리가 정확하냐 - dc App
겐고로센세 디씨도 하네
얼마나 겐고로 만화를 좋아하는 거야 ㅋㅋㅋ
겐잘알......